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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이호텔 리뷰 우산쓴고양이 양천/강서

eeh_gnas 2025. 6. 6. 21:46

이건 무조건 남겨야겠다고 생각해서 쓰는 리뷰💕

봄비: 브리티쉬숏헤어 25년 2월 3일생 (방문일 기준 4개월이 막 지난 아이)

여행을 가게 되어, 열심히 여러 곳을 사전 방문해서 결정한 우산쓴고양이

첫 방문으로 맡기게된 일정: 25년 6월 6일 (수) - 6월 8일 (일)

호텔 우산쓴고양이를 선택을 한 이유는 정말 고양이를 진심으로 사랑하시는 분들이란게 느껴져서였다

사전 방문 때도 느껴졌다 거기 맡겨진 아이들 다 너무 깔끔했고 사랑 받는 게 느껴졌다

그래서 결정!

결론부터 얘기하면 우리 봄비가 이렇게 웃는 모습 처음 본다


처음 떨어지는 거라 아이가 밥을 잘 먹을지 화장실은 잘 갈지 너무 걱정이었었는데 이렇게 CCTV를 통해서 아이가 어디있는지 볼 수 있게 해주시고

게다가 원래 없었던 저 방석이랑 딸랑이 인형도 재밌게 놀으라고 달아주셨다 고양이 입장에서 생각해서 해주시는 게 너무 느껴졌다



너무 잘 놈 😭

게다가 밥먹고 있는데 메세지 띵-동

사진 수십장이랑 비디오도 엄청 많고, 밥먹는 순간까지 촬영해주셨다🙇‍♀️

너무 감동이라 안 쓸 수 없었다 리뷰를

많이 알려지면 예약 못하게 되는 거 아니겠지😭

(보내주신 사진 샘플 몇 개 업로드하면서 마무리)